[돌봄][기후정의]프란치스코 교종이 촉구하는 “긴급한 만남”, 과연 우리는?_가톨릭뉴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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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신부(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는 “'만남'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각을 가장 잘 드러내는 언어 가운데 하나”이며, “언어일 뿐 아니라 신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만남의 신학을 바탕으로 한 “교황의 말과 행동이 어떻게 우리의 영적 감수성을 일깨우고 사회적 상상력에 힘을 주는지” 이야기했다.정형준 위원(인도주의 실천의사협의회,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이 돌봄 사회와 교회에 관해 발표했다. 그는 돌봄이 시장 자본주의로 파괴되고 있으나, 재건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경제 성장이 우선시 되면서 인간의 ...
관리자 2023-12-19 hit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