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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못하면 기업에 매년 3000억원 탄소국경세 '부담'_연합뉴스 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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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13 0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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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후행동이 28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유럽 출국 전 현수막을 들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규탄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다음 달 5일까지 7박9일 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및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자총회(COP26) 참석을 계기로 유럽 순방에 나선다. 2021.10.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정부는 탄소중립 계획에 대한 각계의 우려에도 문재인 대통령도 언급한 '결국은 가야할 길'이라는 기조에 맞춰 감축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달 3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총회에서 NDC 상향안을 발표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예산정책처 관계자는 "정부와 산업계가 계속해서 EU의 기후 외교(EU climate diplomacy) 진행 상황 등 정책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탄소국경조정과 관련된 EU의 다자외교뿐만 아니라, 한국-EU 양자 사이에서 탄소국경조정과 관련된 대화에 긴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


탄소중립 못하면 기업에 매년 3000억원 탄소국경세 '부담'_연합뉴스 211031


탄소중립 못하면 기업에 매년 3000억원 탄소국경세 '부담'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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