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24-25. ‘삼척에서 맞이하는 아기 예수님’, 세 번째 아픈 삼척 되살리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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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4일~25일,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강승수 요셉 신부님, 조세종 디오니시오 위원님 그리고 재속프란치스코회 박귀이 마리아막달레나 자매님과 함께 가톨릭기후행동의 ‘삼척에서 맞이하는 아기 예수님’, 세 번째 아픈 삼척 되살리기 프로젝트로 삼척에 다녀왔다. 24일, 삼척은 하늘에서 뭔가 잔뜩 쏟아질 것 같은 흐린 날씨였고 우리는 첫 번째 일정인 기자회견을 위해 삼척 시청 앞에 도착했다. 서울 가기행분들과 삼척 활동가분들이 차례로 속속 도착하셨고 다시 보는 반가운 얼굴들, 처음 뵙는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삼척 석탄...
관리자 2021-12-30 hit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