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슬픈 상속’… 6세 온난화 재앙, 조부모의 3배 _ 국민일보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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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존슨데일 인근의 세쿼이아 국립공원에 산불이 번지면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세쿼이아 국립공원은 지난해에도 산불로 수천년 된 세쿼이아 거목 수천 그루가 불에 타 사라졌다. AFP연합뉴스[출처] - 국민일보연구팀은 세대 간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과감한 탄소 배출 감소를 주문했다. 205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섭씨 1.5도 유지한다면 2020년대 태어난 아이들이 마주하게 될 폭염이 45% 감소한다고 봤다. 가뭄 39%, 홍수 38%, 흉작 28%, 산불 10%가 줄어들 것으로...
관리자 2021-09-28 hit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