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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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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60
공지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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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49
‘지금도 늦은’ 탄소중립, ‘더 늦추자’는 무책임한 주장들_한겨레 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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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일(현지시각) 영국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이벤트 캠퍼스’(SEC)에서 열린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은 애초 너무 낮게 설정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유엔에 제출했다가 퇴짜를 맞은 뒤 이번에 감축 목표를 14% 올린 수정안을 내놓은 것이다. 이를 이행하려면 연평균 4.17%씩 감축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2.81%)이나 유럽연합(1.98%)에 비해 빠른 속도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한다. 하지만, 이는 한국이 오랫동안 탄소 배출 감축이라는 세계적 흐름...
관리자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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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교황 "COP26 참석 정상들이 지구의 외침 듣도록 기도하자“_연합뉴스 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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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31일(현지시간)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기후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을 재차 호소했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보도했다.교황은 주일 삼종 기도에서 이날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막한 COP26이 "미래 세대에게 구체적인 희망을 제시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에게 "COP26에 참석한 정상들이 지구와 가난한 사람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ㅡ기사본문에서발췌 ■기사출처교황 "COP26 참석 정상들이 지구의 외침 듣도...
관리자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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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2030년, 2050년까지 온실가스 줄이기|NDC와 시나리오 1편_환경운동연합 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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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가 확정되었습니다. 향후 2030년, 2050년까지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말하는 이 계획들, 정말 이걸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을까요?☁️2030년, 2050년까지 온실가스 줄이기☁️|NDC와 시나리오 1편 - YouTube ■영상출처NDC와 시나리오 1편_환경운동연합 211030
관리자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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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
기후변화로 '아픈' 지구의 미래 결정하는 COP26 이틀 앞으로_동아사이언스 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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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의 영구동토층이 녹는 현상은 기후변화 학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사태 중 하나다. 땅 속 얼음에 갇혀 있던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방출돼 기후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어서다. 최근 영구동토층 기온은 올라가고 있고 녹아 늪처럼 변한 지형이 자주 발견되고 있다. 사진은 시베리아 북서부 야말 지역에 형성된 영구동토층의 2018년 8월 모습을 촬영한 위성 영상이다. 유럽우주국 제공● COP26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어떤 내용이 결정될지 아직 예단할 수는 없지만 자동차로 이동하고 겨울에 난방을 하고 비행기로 여행하는 개인에게도 영향을 ...
관리자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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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지금부터 채식주의자 청문회를 시작하겠습니다/'채밍아웃'에 쏟아지는 질문들... 온라인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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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식협회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국내 채식 인구는 약 200만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 픽사베이안타깝게도 '채식 vs. 육식'의 갈등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더욱 심각한 것 같다. 온라인에선 대화와 논쟁을 넘어 비난과 혐오가 오가기도 한다. 채식 관련 기사에는 '업진살 살살 녹는다', '오늘 저녁 메뉴는 치킨'과 같은 댓글들이 달린다(아마 이 기사에도 그런 댓글이 달릴지도 모르겠다). 고백하자면, 오프라인에서는 단 한 번도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채식 문화가 차츰 알려지고 있고 채식 인구 또한 증가했다고 하지만...
관리자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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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원자력은 배제·LNG는 포함…‘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최종안 나왔다_한겨레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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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원자력은 녹색에너지에서 배제하고, 천연가스를 포함시킨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최종안을 만들어 연말까지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사진은 신한울 1·2호기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환경부, 3차초안까지 거친 수정안 만들어연말까지 추가 의견수렴 거쳐 확정 예정환경단체 “LNG 포함은 제도취지에 반해”녹색분류체계가 엘엔지와 바이오매스 발전을 녹색경제활동으로 인정한 것에 대해서는 기후운동단체로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기후솔루션은 26일 “산업계에서는 천연가스가 석탄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이 절반밖에 ...
관리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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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왜 탄소중립이어야 하는가?/조천호_에너지정보소통센터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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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피해 피신하는 주민의 모습. 올 여름 전 세계의 관심이 도쿄 올림픽에 쏠려있을 때 그리스와 터키 등 세계 곳곳은 폭염과 대형 화재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EU집행위원회 프란스 티머만스 수석부집행위원장은CNN 인터뷰에서 “앞으로 변덕스러운 날씨 패턴이 뉴노멀이 될 것이며, 시급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기후 위기는 완전히 통제 불능 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로이터 연합뉴스우리나라의 가장 큰 위기는 정책결정자와 지도층이 전환 시대에 기후위기를 위기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관리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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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미세플라스틱, 뇌에 침투해 쌓여…특정 세포사멸 급증"_jtbc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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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뇌 및 인간 미세아교세포에서 미세플라스틱 축적미세플라스틱이 뇌에 침투해 특정 세포를 죽이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습니다.연구팀(최성균·이성준 DGIST 바이오융합연구부)은 먼저 미세플라스틱의 유해성을 알아보기 위해 생쥐에게 2㎛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을 7일 동안 먹였습니다. 그랬더니 생쥐의 신장과 장, 심지어 뇌까지 미세플라스틱이 쌓였습니다. 이 미세플라스틱은 뇌에서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신경원세포인 미세아교세포에 쌓이는 걸 확인했습니다. 결국 세포증식능력은 떨어졌고 세포가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하는 과정서 사멸로 이어졌습...
관리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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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로컬에서 온 편지]41. 우리동네, 굽은 나무가 신선한 마을을 만들도록/조세종_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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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관리사협의 사업모델이 비슷한 것은 어느 지역이든 주민들이 필요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유사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더 중요한 것은 같은 모습이라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주민들이 누리는 효과가 다르다는 것이다. 어떻게 운영하느냐의 문제는 주민들의 사정을 잘 돌아보는 가운데에서 찾을 수 있기 마련이다.대전시 대덕구는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10월에 동네돌봄 지원조례가 제정됐다. 조례는 지역 특색에 맞는 주거, 복지, 보건의료 등의 통합돌봄을 주민들에게 지원한다.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으로 조례가 정해졌다...
관리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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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
"습지보호구역 추진하는데 대규모 토목공사? 백지화하라“_오마이뉴스 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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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4일 오전 대전 동구 용전동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토부는 갑천 대전2지구 자연환경정비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갑천자연하천구간은 900여 종의 동식물과 30여 종의 법적보호종이 서식하는 그야말로 대전 최고의 자연생태보전지역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라며 "이러한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해 생태자연도 1등급으로 지정한 구간에 제방 건설을 위한 대규모 토목공사를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라고 주장했다.이어 "해당 구간은 하폭이 넓고 습지가 발달해 있...
관리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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