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3. 강변 산책로 죽은 지렁이... 대선 후보 공약을 생각한다 /최수경 _오마이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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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둔치를 모두 점령한 갑천하류. 하천 둔치는 인간 중심의 점유물이 대부분이다.ⓒ 최수경[최수경의 파리로 가는 길] 하천 정책, 인간의 편의보다 생태계가 우선이다내가 사는 지역도 '대전 3대 하천 도심 속 그린뉴딜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책로를 정비하고, 그늘막 기능의 관목을 식재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하상도로 철거 지하화, 하천에 마라톤 코스 조성, 캠핑장 설치, 산림청 정원 사업과 같은 마당 조성, 스카이워크 설치 등으로 지역 경제를 ...
관리자 2022-02-25 hit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