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LA 최악산불 이어 홍수 '기후 채찍질의 저주’_중앙일보 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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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연구팀은 ‘(수문)기후 채찍질’(Hydroclimate whiplash)이란 명칭으로 이런 현상을 설명했다.근본적인 원인은 지구 온난화로 수분 증발량이 많아진 탓이다. 연구에 따르면 3개월 이내에 가뭄→홍수 또는 홍수→가뭄으로 전환한 사례가 20세기 중반 이후 31~66% 증가했다.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중미, 칠레ㆍ아르헨티나, 서아프리카ㆍ동아프리카, 유럽, 걸프만을 둘러싼 중동, 호주, 중국 등에서 이런 기후 채찍질이 나타났다.우리나라의 봄철 동해안은 LA의 산림처럼 건...
관리자 2025-02-17 hit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