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와 폭탄도 하느님 손길 못 막는다주교회의 생태환경위, DMZ 생태탐방
지뢰와 폭탄도 하느님 손길 못 막는다주교회의 생태환경위, DMZ 생태탐방김수나 기자 ( ssuk316@catholicnews.co.kr )승인 2019.04.23천주교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22일 한강 하구 중립수역과 과거 비무장지대였던 파주 노상리를 찾아 남북의 평화가 생태적 평화로도 확대되기를 기도했다.이날 현장탐방은 지난 2월 비무장지대 생태를 주제로 한 주교회의 생태환경위 연수에 이은 것으로, 지구의 날을 맞아 이뤄졌다.이날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 강우일 주교와 총무 이재돈 신부를 비롯해 주교회의 생......
관리자 2019-04-26 hit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