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일도 교육이다." 프랑스 '채식 교육' 의무화_오마이뉴스 2019
모든 학교 지붕에 태양열 에너지 패널을 설치하고, 세상의 유명 셰프들이 개발하게 한 채식메뉴들이 학교 급식을 통해 전파되며, 모든 아이들이 하루에 다섯 그루씩 나무를 심는다. 아이는 이 세 가지 아이디어를 찾아놓고, 그것이 가져다 줄 생태적 이점을 구구절절 적기 시작했다. 프랑스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환경이라는 키워드가 전체 과목을 관통하는 주제가 됐다. 영어뿐 아니라 지리, 지구과학, 심지어 수학까지. ......채식 급식이 '의무'화 된 것은 올 11월부터지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3~4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실시해...
관리자 2020-03-16 hit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