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미사 중단, 교회 소통 양극화 드러내_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20.06.05
1일 우리신학연구소(우신연)와 가 공동으로 진행한 ‘팬데믹 시대의 신앙실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5월 10-20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에는 신자 6074명, 수도자 438명, 사제 134명, 총 6646명이 응답했다.코로나19 사태를 겪은 교회 구성원들은 공동체 미사가 장기간 중단되는 비상 사태를 통해 사목의 새로운 패러다임, 본당에서 삶의 터전과 세상으로 향하는 신앙 생활의 중심 이동, 본당 생활에 충실하지 않은 신자나 소외된 신자들에 이르는 소통 창구 마련, 그리고 성당 전례...
관리자 2020-07-03 hit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