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는 디지털 중심 하이브리드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_미디어스 20
코로나19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시기, 전체 출품작 수가 전년 대비 50%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 작품 수가 약 38% 증가했을 만큼 서울환경영화제의 저변이 확대되고 이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는 ‘디지털 영화제’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특히 JTBC와의 업무 협약으로 디지털, 방송, 극장 상영 등 디지털 중심의 하이브리드 영화제로 운영되는데, 소통에 대한 관객들의 아쉬움을 보완하기 위해 해외 게스트들과의 랜선 만남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관리자 2020-07-05 hit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