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사지 말고 고쳐 입자"…수선비 보조금까지 주는 프랑스-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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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개인이 낡은 옷을 수선하거나 전자제품을 수리해도 정부가 보조금을 줍니다.-수선 비용은 12유로, 우리 돈 1만 8천 원 정도인데, 손님은 이 중 5유로만 부담.나머지 7유로는 정부 보조금으로 충당.-프랑스는 지난해 말부터 낡은 의류나 신발을 수선할 때 수선비의 최대 60%까지, 수선 항목당 6~25유로의 보조금을 지급-보조금 제도 도입 이후 낡은 의류와 신발에 대한 수선 수요가 20% 정도 늘었고, 계속 증가 추세-전자제품의 경우 지난 2022년부터 수리 보조금 제도가 시행 중...
관리자 2024-10-22 hit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