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팩을 함께 모아요."ㅡ전민동성당 생태환경분과
photo
지난 2월 우리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고통 받았습니다. 환경의 날 담화문에서 강우일 주교님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의 원인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우리 모두가 생태적 회심을 향한 몸짓으로 일어나야 할 때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기후변화 위기는 혼자서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함께 연대하여 변화의 물결을 이루어야 합니다. 전민동성당 생태환경분과에서는 즉시로 무언가 해야 함을 느꼈고 본당 신자들에게 '우유팩을 함께 모으기'를 제안했습니다.1.플라스틱병 대신 종이팩 우유 이용하기2.우유팩을 깨끗이 씻...
박윤미 2019-11-18 hit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