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보문산도시여행자인프라조성사업중단촉구 거리미사>
-제95차 대전가톨릭기후행동 금요기후행동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는 4월 21일, 11:30에 대전시청북문 앞에서 ‘제23차 보문산도시여행자인프라조성사업중단촉구 거리미사’를 대전교구 생태위원장 강승수 요셉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사회에 선을 퍼뜨려 우리가 가늠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결실을 가져옵니다. 그러한 노력은, 때로 눈에 잘 뜨이지 않지만 늘 확산되는 경향이 있는 선을 이 세상에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그러한 행동의 실천으로 우리는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 삶의 깊이를 더하고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이라는 사실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찬미받으소서』, 21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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