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목)-12일(금),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는 가톨릭기후행동과 삼척석탄화력반대투쟁위원회의 ‘열 한번째 아픈삼척되살리기’로 석탄화력발전소가 지어지고 있는 삼척에 다녀왔습니다.
강승수 요셉 신부님, 방학이라 잠시 귀국하신 로마 유학중인 정무범 요셉 신부님, 최윤범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대전프란치스코재속회,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 그리고 생태위 위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발전소가 지어지고 있는 맹방해변은 하루가 다르게 침식이 진행되어 훼손되고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변 한쪽은 공사로 분주하고, 다른 한쪽에는 해수욕객들로 분주했습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이 아름다운 맹방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을까요?
우리의 더 많은 관심과 연대가 필요합니다.
박상수시장은 석탄화력 찬반주민투표 실시하라!
이철규의원은 에너지전환지원법 통과에 앞장서라!
윤석렬정부는 석탄화력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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