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차 세종가톨릭기후행동 금요기후행동>
세종가톨릭기후행동은 5월 20일, 새만금신공항 반대 피케팅과 함께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장이신 강승수 신부님의 주례로 ‘제2차 새만금신공항 철회 촉구 거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대전교구 생태위, 대전가톨릭기후행동, 세종 성 프란치스코 성당 사회복음화분과, 대전 프란치스코 재속회, 예수수도회, 사랑의 시튼 수녀회, 정의당세종시당생태위, 세종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환경운동연합, 그리고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의 김지은 활동가와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가 숨쉬며 이곳에 서 있는 것처럼 수리갯벌에도 수많은 생명들이 숨쉬고 있다는 김지은 활동가님의 말씀처럼 새만금의 수많은 생명들을 전쟁공항, 유령공항과 바꿀 수 없습니다.
“인간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자연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올바른 인간학 없이는 생태론도 있을 수 없습니다.”(찬미받으소서 118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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