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7일-8일
대사동 성당 홍보미사를 다녀왔습니다.
강전용마태오신부님(대사동성당주임), 강승수요셉신부님(생태환경위원장),김대건베드로신부님(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공동집전 미사였습니다.
초록이 푸르른 성모성월 5월에 34명 불휘 조합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김대건 베드로 신부님께서는 강론중에
“사람의 체온이 1도이상 올라가면 많이 아프듯 지구 역시 온도가 올라가면 해수면이 올라 땅이 물에 잠기고, 북극곰의 집이 없어지는 등 기후위기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지구의 이산화탄소가 왜 많아졌을까요? 인간 중심의 삶으로 바뀐 세상이 지구를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30년 전에는 수돗물을 먹을 수 있었지만, 30년 후의 지구는 공기마저 사야할지 모릅니다. 더 늦기전에 이제는 생물다양성이 공존할수 있는 삶의 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한 먹거리, 자연사랑,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으로 탄소중립을 적극 실천해야 할때 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대사동 본당을 중심으로 함께 하게 된 새로운 불휘 가족과 탄소중립을 적극 실천 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본당 분들과 새 가족이 되어 주신 34명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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