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세종가톨릭기후행동 금요기후행동>
세종가톨릭기후행동은 4월 29일, 11:30부터 13:00까지 환경부 앞에서 ‘새만금신공항 건설 반대와 환경부 조건부 동의 규탄’을 위한 38번째 금요기후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정의당세종시당생태위, 세종환경운동연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세종지부, 전북녹색연합의 김지은 사무국장님과 연대하였습니다.
새만금의 마지막 갯벌, 수라갯벌을 전쟁공항, 유령공항과 바꿀 수 없습니다. 환경부는 새만금신공항 동의 철회하고, 수라갯벌 보존하라!
국토부와 환경부는 기후붕괴 직시하고 생명학살을 멈추라!
시민들이 국가와 지역과 지자체의 정치적 권력을 통제하지 않으면 환경 피해를 막을 수 없습니다.(찬미받으소서 179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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