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차 세종가톨릭기후행동 금요기후행동/제46차 대전가톨릭기후행동 금요기후행동>
52번째 ‘지구의 날’을 맞아 세종가톨릭기후행동과 대전가톨릭기후행동은 4월 22일, 환경부 북문 맞은편 새만금신공항 반대 농성장 앞에서 ‘새만금신공항 철회 촉구 거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이신 강승수 요셉 신부님의 주례로 이루어진 미사에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들, 한국가톨릭기후행동, 세종과 대전 여러 본당에서 오신 활동가들, 대전프란치스코재속회, 대전CLC, 정의당세종시당생태위, 전북녹색연합의 김지은 활동가, 제주 녹색당,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도 연대하였습니다.
환경부 국토부 공부원들께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선택을 해달라며 호소하시며 함께 깨어있자고 하신 조경자 마리가르멜 수녀님께서 말씀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새만금의 마지막 갯벌, 수라갯벌을 전쟁공항, 유령공항과 바꿀 수 없습니다. 환경부는 새만금신공항 동의 철회하고, 수라갯벌 보존하라!
국토부와 환경부는 기후붕괴 직시하고 생명학살을 멈추라!
시민들이 국가와 지역과 지자체의 정치적 권력을 통제하지 않으면 환경 피해를 막을 수 없습니다.(찬미받으소서 179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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