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차 대전가톨릭기후행동 금요기후행동>
대전가톨릭기후행동은 45번째 금요기후행동을 4월 15일 성금요일, 12:00부터 대전역에서 출발하여 대흥동 성당을 거쳐 으능정이거리에서 마무리된 ‘생태&기후 십자가의 길’을 50명 가량의 활동가분들과 함께 걸었습니다.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우리의 공동의 집과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며 보문산, 새만금, 삼척, 우크라이나, 미얀마, 세월호등 오늘날의 현안들을 묵상하며 걷는 시간이었습니다.
금요기후행동에 함께 하실 분은 금요일 11시 30분까지 대흥동 가톨릭 문화회관 앞으로나와주세요.
시민들이 국가와 지역과 지자체의 정치적 권력을 통제하지 않으면 환경 피해를 막을 수 없습니다.(찬미받으소서 179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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