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월 5일)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
대흥동 가톨릭문화회관과 대전역 앞에서 22차 금요기후행동을 했습니다.
대흥동 가톨릭문화회관 앞에서는 CLC 회원들이 피켓팅을 하고
대전역 앞에서는 이애리 마리 베로니카 수녀님이 1인 피켓팅을 했습니다.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활동으로 피켓팅을 하실 분은 금요일 11시 30분~12시 30분, 대흥동 가톨릭 문화회관 앞으로 오십시오. 피켓을 만들어 오셔도 좋고, 벽에 기대어 세워진 피켓 중 마음에 와닿는 문구를 골라서 들어도 좋습니다. 그렇게 그 자리에 서면 됩니다. 함께하는 마음과 연대의 피켓팅, 그 자체로 커다란 외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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