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받으소서 주간>
현장탐방: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현장
ㅡ참석자:강승수 요셉 부위원장 신부님, 최경해 마리아 위원, 박윤미 헬레나 위원, 조명희 라파엘라
동해안의 대표적인 청정지역 삼척에 미세먼지의 주범, 그것도 국내 최대 화력발전소가?
삼척 시내에서 불과 5분 거리-삼표시멘트 바로 뒷쪽에 건설되고 있습니다.
또 공사현장에는 대금굴 못지않은 보존 가치가 높은 천혜의 자연 천연동굴이 발견되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발전소가 완공되지도 않았는데 해변의 모래가 소실되고, 유채꽃으로 유명한 맹방해변은 이미 망가지고 훼손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라지면 인간의 삶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로 깊이 깨닫습니다. 잠깐 편하고 이익을 위해 우리의 생명과 미래를 바꾸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톨릭기후행동 삼척화력발전소 공사 현장 방문-미사
일시 : 5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삼척 금계분교(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 193번지 - 구, 맹방초등학교 금계분교--출구 근덕 IC)
11:30- 현장도착. (삼척 금계분교) 발전소 공사현장 방문
13:00- 점심식사(맹방 '장독대')
15:00- 인터뷰. 전문가 질의응답 및 기자회견
(1. 가톨릭 기후행동 과 삼척 반투위 공동대표 주관,
2. 기자회견의 취지문이나 목적은 가톨릭 기후행동에서 주관)
16:00- 미사(한치공원) 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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