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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주관 '지구의 날'기념 한강하구 중립수역 및 DMZ 생태탐방 다녀왔습니다.

  • 관리자
  • 2019-04-25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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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 임상교 신부)는 4월22일(월)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 강우일 주교)에서 주관한 '지구의 날' 기념 한강 하구 중립수역 및 DMZ 생태탐방에 함께 하였습니다. 이날 생태탐방에는 강우일 주교님과 각 교구의 신부님들과 전국에서 3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석하였고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에서는 임상교 신부, 김지성 신부, 최경해 위원, 최인섭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은 생태탐방과 남북의 평화, 생태계의 온전한 보전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주교님께서는 미사중 강론에서 "6.25전쟁으로 모든 생명이 깡그리 사라지고 만 땅이고, 수많은 지뢰와 폭탄이 깔려 있는데도 자연은 지난 70년 동안 아주 평화롭게 회복되고 있었다”면서 “인간의 증오, 대결, 폭력을 하느님은 얼마든지 치유하실 수 있음을 보여 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함께 참석하신 임상교 신부님과 김지성 신부님께서는 한반도의 통일은 당연하게 이루어져야 하지만 통일이 됨과 동시에 생태계가 온전히 보전되어진 DMZ 지역이 자본의 논리로 무분별하게 개발되어질 것을 심히 염려하시며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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