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목위원회와 하늘땅물벗이 공동주관하는 '우리의 지구를 위한 미사'에 초대합니다.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가르침에 따라, 생태적 회개,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기도와 실천, 그리고 연대를 위해 미사를 봉헌합니다.
'우리의 지구를 위한 미사'는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에 명동 가톨릭회관 1층 소강당에서 거행합니다.
(※ 4월 '우리의 지구를 위한 미사'는 18일(목)이 성목요일인 관계로 25일에 거행됩니다. 5월부터는 다시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 입니다.)
창조질서 보전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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