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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6.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대전주보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 관리자
  • 2023-04-24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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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주일 4월 16일(가해)
대전주보 3면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신소영 레지나(생태환경위원회)

전국 각지에서 환경파괴를 막기 위한 서명을 부탁하는 휴대폰 알림이 울리고 기후위기를 알리는 뉴스들도 도착합니다. 서명란에 이름과 주소를 쓰고 친구들에게도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참여를 독려하는 각종 기후 캠페인들을 접할 때마다 지구 곳곳의 환부를 들여다보는 것 같아 마음이 쓰라립니다. 우리의 참여가 지구의 환부를 덮어주는 반창고가 될 수 있을까요? 기후위기의 가속화를 막는 방지턱이 될 수 있을까요? 개인은 소수이지만 사회 제도를 바꾸는 건 결국 다수의 개인입니다.

돌아오는 토요일,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고 공동의 집 지구를 돌보는 데 적극적인 행동을 장려하는 날입니다. 매년 이날을 기념하여 지자체와 기업들, 환경단체들은 줍깅과 일회용품 쓰지않기 같은 여러 캠페인들을 준비합니다. 그중에서도 ‘저녁 8시 전국 소등 캠페인’이 대표적입니다. 8시부터 10분 동안 전국에서 동시에 전등불을 끄고 잠시라도 고요한 어둠 속에서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든 일은 혼자가 아닌 함께 할 때 더 탄력적일 것입니다. 우리 함께 불꺼보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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