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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5. 사순 제2주일 대전주보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 관리자
  • 2024-03-04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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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2주일 2024년 2월 25일(나해)
대전주보 3면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피조물 보호를 위한 50가지 손쉬운 방법]

7. 운전할 때는 평화의 속도로 달려요. 시내는 50km, 고속도로는 100km 이하

천천히 오래 달리나, 빠르게 짧게 달리나 연료 소모는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동차가 달릴 때 받는 공기저항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여 커지고, 이에 따라 연료소비도 커집니다. 즉, 빠르게 달릴수록 그만큼 연료 소모가 크다는 것이죠. 서울에서 천안까지 속도대비연비를 실험했을 때 최적속도가 시속 65km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운전을 오래 해보신 분들은 무조건 천천히 혹은 빠르게 달리는 것이 연료소모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거예요. 분당 엔진회전수(rpm)를 2천~2천500으로 했을 때를 경제 속도로 보면 됩니다. 시내주행에서 연료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신호 대기시 자동변속기 기어위치를 중립(N단)으로 합시다. 주행(D단) 위치에 놓고 신호를 대기하는 경우 중립(N단) 위치보다 분당 1cc에서 8cc까지 연료를 더 소모하게 됩니다. 둘째, 공회전을 출입시다. 공회전에 따른 연료 낭비가 의외로 심하다고 해요. 셋째, 급발진, 급가속, 급제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때 많은 양의 연료가 소비되고 타이어 마모를 촉진한다는 건 잘아실 거예요. 넷째, 불필요한 물건을 싣고 다니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중량은 연료 소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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