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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5.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대전주보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청년주보 ‘찬미받으소서’

  • 관리자
  • 2022-09-26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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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9월 25일(다해)
대전주보 3면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임상교 대건안드레아 신부(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우리가 뿜어대는 대량의 탄소를 지구의 대기가 더 이상 안전하게 흡수할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아직도 우리는 자연은 무한하며 우리가 앞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풍족하게 찾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사고는 지금 우리가 사용 하는 어떤 자원이 고갈되면 그 자원 대신 갈아탈 수 있는 다른 자원이 무한대로 있다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인간이 지닌 위대성과 창조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인간은 신이 아닙니다. 가능하지 않습니다.
기후변화는 집단적인 문제입니다. 그 때문에 집단으로 풀어야 합니다. 그중 첫 번째는 오실가스 대랑감축 사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공공부문의 예산적자는 우리 생명과 연결된 자연 시스템 내에서 발생하는 결손만큼 크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객관적 정보를 통하여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피해가 예측된다면, 명백한 증거가 없어도 모든 관련 계획은 중단되 거나 수정되어야 합니대(찬미받으소서 186항)“.


▪️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9월 25일(다해)
청년주보 제174호 4면 ‘찬미받으소서’
강승수 요셉 신부(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장)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
현대인온 경쟁 시스템 안에서 살아가다보니 무조건 많이 지니고 살아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아가 기후재난으로 인한 난민의 증가로 인해 난민을 받아들여야 하는 나 라들에서는 자신들의 일자리와 소유를 때앗길지 모른다는 불안을 조장하는 정치세력이 득세를 하기도 합니다.
"현대 세계 상황이 야기하는 불안과 위기의식은 집단 이기심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 이 자기중심적이고 자기 의식 안에 머물 때 탐욕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마음이 공허할수록.
사람들은 구매하고 소유하고 소비할 대상을 더욱 필요로 합니다(" 찬미받으소서: 204 함).
한편, 적절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름답고 편안하고 오히려 우리 삶을 자유롭게 해준다고 하는 사실을 발견한 이들이 있습니다.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를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생활 속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미니멀리스트( Mini malist)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고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생활방식을 백합니다. 이들은 단순 히 물건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게 가짐으로써 삶의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에 중점 을 둡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2010년 즈음에 영미권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를 주도한 사람은 웹사이트 '미 니멀리스트 닷컴(The Mini ma lists.com)'을 운영하는 조슈아 필즈 밀번과 라이언 니커디머스 라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이전까지 좋은 직장을 얻어 고급 자동차와 좋은 집에 살고 있었지 만. 생복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일주일에 70~80 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으나 자신의 삶을 통제하지는 못했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다음백 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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