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잘 읽었습니다.
환경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나 노력해야 한다는 것에는 매우 공감합니다.
그러나, 이 글에서 언급한 RE100에 대해서, 현실은 어떤가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바는 RE100이 아니라 CF100(Carbon Free 100)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글에 있듯이 RE100은 205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태양광/풍력/수력 등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는 다국적 기업 연합체의 캠페인입니다. RE100을 실제로 달성한 기업도 없고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서울에서 미국가는 비행기에 승객 10명이 탑승했고, 사용한 에너지 중 제트엔진과 태양광 패널이 각각 90&, 10%를 충당했는데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1명이 9명으로부터 태양광 지분을 매입해서 나는 100% 태양광 에너지로 미국에 왔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RE100의 현실입니다.
이것을 볼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CF100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탄소 발생이 메우 적은 에너지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탄소포집과 저장 기술을 발전시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포집하여 생태계에 주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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