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위원회에서 실시한 줍깅 소식(8월28일, 유성우체국 앞)을 듣고
포콜라레 회원인 한 자매님이 11월 한 달 동안 줍깅을 하며 연옥영혼을 위해 기도했다고
소식 보내주셨습니다.
동네 앞산에 의외로 쓰레기가 많았지만,
쓰레기 하나 주울 때마다 연옥 영혼을 위해 바치며 기뻤다고 합니다.
비탈진 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울 때 힘들었지만
특별히 더 버림받은 연옥 영혼들을 기억할 수 있었고,
11월 위령성월을 보내며 하느님 은총 안에서 기뻤다고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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