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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전한 GMO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우리의 관심은 최대한 많이 파는 것이다.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는 식품의약국의 임무다."
- 세계 GMO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몬산토'의 대변인 필 엥글
우리는 GMO의 '인간 실험체'인가?
GMO를 개발한 기업과 GMO판매를 승인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누구도 안전을 책임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GMO 섭취가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는 많다.
가장 유명한 건 2012년 프랑스 칸 대학 셀라리니 교수의 실험이다.
몬산토는 GMO 옥수수를 3개월동안 쥐에게 먹여본 후 '사람에게 해롭지 않다'고 선전했다.
그런데 셀라리니 교수가 몬산토와 똑같은 방법으로 실험하되, 기간을 2년으로 늘렸더니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종양과 유방암이 생기고, 내장기관은 뒤틀리고, 불임이 나타난 것이다.
일찍 죽은 쥐의 70%는 암컷이었다.
실험 대상이었던 GMO 옥수수 'NK603'는 현재 국내에도 수입되고 있다.
이를 장기가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GMO의 '인간 실험체'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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