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찬미하여라 59항.
제28차 당사국 총회가 우리를 인간 존재로서 영예롭게 하고 귀하게 하는 역사적인 회의가 되는 데에 참으로 관심이 있다면, 다음 세 가지 특징을 지니는 구속력 있는 형태의 에너지 전환에서만 그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세 가지 특징은 효율적이고, 강제적이며, 쉽게 감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철저하고 강력하며 모든 이의 헌신에 기댈 수 있는 새로운 과정을 시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에서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오직 이러한 과정만이 국제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오직 이 구체적인 방식으로만 이산화탄소를 현저하게 줄이고 최악을 제때에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 : 전쟁과 무력을 통해서는 결코 참된 평화를 누릴 수 없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해 본 분들은 누구라도 공감할 것입니다.
생사의 기로에서 굶주림과 목마름과 폭력적인 상황에 짓눌려본 사람들은 그가 군인이거나 민간인이더라도 무력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전쟁과 미얀마의 상황들이 이를 잘 입증해줍니다.
국가 지도자의 판단력이 그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듯이 에너지 전환 문제도 결국 힘과 권력을 지닌 소수의 움직임을 통해 효율적이고, 강제적이며, 쉽게 감시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국제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철저하고 강력하며 모든 이의 헌신에 기댈 수 있는 새로운 과정을 만들어내는 이 구체적인 방식만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최악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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