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찬미하여라 58항.
때때로 경제적 이익을 얻고자, 이 문제를 그저 환경의 문제, ‘녹색’ 문제, 낭만적인 문제로 희화화하는 무책임한 조롱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이제는 인간과 사회의 문제를 더 넓은 의미에서 또 다양한 차원에서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까닭에 모든 이가 참여하여야 합니다.
기후에 관한 회의가 있을 때에 이따금 ‘급진적인’ 단체들의 행동이 주목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가정이 자기 자녀들의 미래가 위험에 놓여 있음을 생각하여야 하므로, 건전한 압력을 행사하여야 하는 복합체인 사회에서 비어 있는 부분을 그들이 채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설명 : 기후 위기와 기후 재앙을 극복하는 해법으로 탄소 중립을 구현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다양한 생태환경 활동들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이들이 동참해야하는 필수사항입니다.
그리고 신앙인이라면 이러한 행동이 하느님의 창조 질서 보전을 위한 활동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인간과 사회 문제를 더 넓고 다양한 차원으로 접근하고 다루어야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경제적 이익에 따라 이 문제를 지역의 협소한 문제로 터부시 하려는 실용주의 세력들이 건재합니다.
그들의 “무책임한 조롱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후에 관한 국제회의 때마다 이따금 ‘급진적인’ 단체들이 보였던 행동에 공감할 필요가 있습니다.
죽을 위험에 처한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건전한 압력을 행사할 더 강력한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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