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찬미하여라 54항.
만일 우리가 자신의 작은 이익을 뛰어넘어 더 큰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게 있다고 믿는다면, 제28차 당사국 총회가 영속적인 방식으로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약속을 통하여 에너지 전환의 결정적인 가속화를 가져오리라 꿈꾸기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 회의는 1992년 이래 행하여 온 모든 것이 진지하게 적절하였음을 증명하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큰 실망을 안길 것이고 지금까지 이룬 모든 선익을 위험에 놓이게 할 것입니다.
설명 : 매일의 일상 안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기쁨과 평화를 누리고 있나요?
부활 팔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미사 때 선포된 복음 말씀은 4복음서가 전하는 예수님의 부활 사화들입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전하지만 반복되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우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이들은 한결같이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하고 실의와 절망에 빠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그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먼저 다가가시어 “평화”를 빌어 주셨습니다.
이러한 부활 체험을 바탕으로 성령을 받은 이들은 사도로 변화되었습니다.
이처럼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는 신앙인은 기도 안에서 자기 행동이 세상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믿음을 굳건히 지녀야겠습니다.
그러기에 절망 한가운데에서도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를 가져오리라는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맙시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