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찬미하여라 40항.
정치를 대체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부상하고 있는 권력들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고, 몇몇 권력들이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시기에 보여 준 것처럼 실제로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에 대한 해답이, 아무리 보잘것없더라도, 어떤 나라에서든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은 다자주의를 피할 수 없는 길로 인식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설명 : 라자로 추기경님의 제안으로 천주교 대전교구에서 시작한 가난한 나라에 코로나19 백신 보내기 운동이 많은 교우들의 동참으로 한국 교회 전체로 널리 전파되었습니다.
십억이 넘는 모금액이 교황청으로 보내져 같은 지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처럼 정치적으로 접근하면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많은 문제도 새로운 관점과 시선으로 바라보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시기를 보내던 인류에게 다자주의를 다시 형성하도록 촉구했습니다.
각 나라의 의료계와 과학계에서 보고된 수많은 연구 결과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신속한 예방과 대처에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인류애를 드러내는 수많은 사람의 희생과 헌신이 이루어 낸 값진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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