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구체적으로 동해 남부에서 주로 잡히던 오징어는 서해와 동해 북부로 어장이 이동했고, 남해에서 잡히던 멸치도 서해와 동해 전역으로 어장을 옮겼다.
한류성 어종으로 동해에서 잡히던 도루묵은 북쪽으로 어장을 옮겼고, 삼치는 남해와 동중국해에서 연근해와 서해로 어장을 이동했다.
참다랑어의 어란과 어린 물고기는 지난 2021년 최초로 제주도 남부 해역과 독도 주변 해역에서 발견됐고, 2023년에는 남부와 동해 남부 등 해역까지 광범위하게 출현했다고 수과원은 '2024 수산 분야 기후변화 영향 및 연구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도 최근 공개한 '울릉도와 독도 생물다양성 특성 연구' 보고서를 통해 "수온이 상승하며 어종 구성이 변화하고 열대·아열대성 종의 유입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기후변동으로 동해 해수온이 상승하며 어류 분포·이동의 변화가 더 현저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커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관측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고수온에 어종 북상하고 제주에 아열대종 출현…바뀌는 어장지도_연합뉴스 250313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2110400030?section=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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