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툰베리는) 국제에너지기구(IEA) 통계를 인용해 각국이 지출한 구제 금융의 2%만이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됐다고 지적하며 "각국 지도자들은 온갖 미사여구과 그럴듯한 공약만 내놓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 1천 개의 석탄 화력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는 중국은 추가로 43개의 발전소를 더 지으려 하고, 미국에서도 석유와 메탄가스 채굴 양이 조지 W.부시 행정부 이후 최고치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지적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툰베리 "기후위기에 각국정상 제대로 된 방향조차 못 잡아"_연합뉴스 230214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4121700009?section=search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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