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이 지역의 선인장 식생을 오랫동안 연구한 지리학자인 페터 올리버 바움가르트너는 "이 종들은 아무런 문제 없이 영하 10도, 영하 15도도 견디지만 건조한 곳을 좋아하고 눈 덮인 곳을 싫어한다"고 설명했다.
기후 위기가 악화하면서 알프스에서 눈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보고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올겨울 알프스 스키장들이 눈이 없어 애를 먹을 정도로 산 저지대에는 눈이 점점 희귀해지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설원 어디 가고…알프스에 기후변화로 난데없이 선인장 무성_연합뉴스 230211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1025400009?section=search
올해 1월 스위스 알프스에서 인공 눈으로 만든 슬로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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