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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블라시오 아빠스)는 제19회 가톨릭환경상 대상 수상자로 대전교구 천안성정동본당을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생태환경위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 중립’을 올해 환경상 주제로 선정, ▲공동의 집 지구 생태계 회복을 위한 에너지전환/탄소 중립 운동의 성과 ▲공동체와 지역사회, 한국사회의 변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한 점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천안성정동본당은 「찬미받으소서」 정신을 바탕으로 햇빛발전소를 건설해 기후 위기와 에너지 위기 시대에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있다. 2023년 54.74kw의 햇빛발전소를 설치한 본당은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탄소 배출 감축을 추진, 195%의 감축을 이뤄냈다. 이를 통해 상생의 자연 에너지를 생산해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위하고 창조질서 보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제19회 가톨릭환경상 대상에 대전교구 천안성정동본당_가톨릭신문 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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