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9월 8일 대전교구 전민동본당(주임 변윤철 다미아노 신부)에서는 특별한 파티가 열렸다. 입지 않는 옷들을 가져와 교환하고 수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21% 파티’다. 지속가능한 의생활 인식 제고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스타트업 ‘다시입다연구소’와 전민동본당 공동주관으로 열린 21% 파티에는 신자뿐 아니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대전교구 천안불당동본당(주임 진윤기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의 알맹이 상점은 불필요한 포장 없이 알맹이만 파는 가게다. 성당 내 북카페 안에 마련된 알맹이 상점에는 삼베 수세미와 삼베 행주, 천연 밀랍 다용도 랩, 고체 치약과 비누 등 친환경 용품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용기를 가져와 필요한 양만큼 담아서 사가는 리필스테이션 코너도 마련, 주방세제, 세탁세제, 구연산, 베이킹소다 등도 구입할 수 있다.
대전교구 첫 탄소중립본당으로 선정된 갈마동본당(주임 김동규 미카엘 신부)은 전 신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에 매진했다. 본당 행사에 다회용기 사용, 94.4kW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냉난방기 최소한 사용 등 본당의 변화에 신자들이 기꺼이 동참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이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기도하며 아껴 쓰는 작은 손길 한데 모아 “주님 주신 지구 지켜요”_가톨릭신문 220928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409285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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