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비영리 단체 '클린 에어 펀드(Clean Air Fund)'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화석연료 프로젝트에 대한 해외 지원이 2021년 12억 달러(약 1조 6100억원)에서 2022년 54억 달러(약 7조 2800억원)로 4.5배 증가했다.
또한 보고서는 매년 400만 명이 실외 대기오염으로 사망하고 있지만, 해외 지원 청정에너지 프로젝트는 단 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브라질의 도시 환경 및 환경 질 관리국장이자 주요 20개국(G20) 의장국 대표인 아달베르토 말루프는 "국가들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약속하며 화석연료에서 벗어나겠다고 약속하고 있지만, 실제 수치는 정반대의 얘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해외 지원 화석연료 프로젝트, 1년 만에 4배 증가...청정에너지는 불과 '1%'_한스경제 241011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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