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프랑스에서는 개인이 낡은 옷을 수선하거나 전자제품을 수리해도 정부가 보조금을 줍니다.
-수선 비용은 12유로, 우리 돈 1만 8천 원 정도인데, 손님은 이 중 5유로만 부담.
나머지 7유로는 정부 보조금으로 충당.
-프랑스는 지난해 말부터 낡은 의류나 신발을 수선할 때 수선비의 최대 60%까지, 수선 항목당 6~25유로의 보조금을 지급
-보조금 제도 도입 이후 낡은 의류와 신발에 대한 수선 수요가 20% 정도 늘었고, 계속 증가 추세
-전자제품의 경우 지난 2022년부터 수리 보조금 제도가 시행 중
프랑스 정부가 수리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고 보조금까지 지원하는 건 상품을 오래 쓰는 게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낭비를 막는 첫걸음이라는 인식 때문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사지 말고 고쳐 입자"…수선비 보조금까지 주는 프랑스-SBS 240519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공지 | [연대]주교회의, 4월 30일 새만금에서 ‘주교 현장 체험’_가톨릭신문 240503 | 2024-05-15 | hit25659 | |
| 공지 | 생태환경소식 이용안내 | 2019-01-21 | hit447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