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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사지 말고 고쳐 입자"…수선비 보조금까지 주는 프랑스-SBS 240519

  • 관리자
  • 2024-10-22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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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개인이 낡은 옷을 수선하거나 전자제품을 수리해도 정부가 보조금을 줍니다.

-수선 비용은 12유로, 우리 돈 18천 원 정도인데, 손님은 이 중 5유로만 부담.

나머지 7유로는 정부 보조금으로 충당.

-프랑스는 지난해 말부터 낡은 의류나 신발을 수선할 때 수선비의 최대 60%까지, 수선 항목당 6~25유로의 보조금을 지급

-보조금 제도 도입 이후 낡은 의류와 신발에 대한 수선 수요가 20% 정도 늘었고, 계속 증가 추세

-전자제품의 경우 지난 2022년부터 수리 보조금 제도가 시행 중

프랑스 정부가 수리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고 보조금까지 지원하는 건 상품을 오래 쓰는 게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 낭비를 막는 첫걸음이라는 인식 때문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사지 말고 고쳐 입자"수선비 보조금까지 주는 프랑스-SBS 240519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5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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