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인천 옹진군은 2021년 11월 장봉도 야달항 방파제를 40~100㎝ 높이는 공사를 했다. 파도를 잘 막아줬던 벽이 최근 들어 무용지물이 됐기 때문이다.
처음 문제를 제기한 정연희 어촌계장은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백중사리 때는 비가 내리지 않아도 바람이 조금만 불면 선착장이 침수됐다"며 "군청에서 민원을 즉각 해결해줘서 사례가 알려졌지만, 다른 지역도 비슷한 고충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0년 전만 해도 여름철 갯벌에 망둥어를 잡으러 가면 바닷물이 배꼽까지만 찼는데, 최근엔 가슴팍까지 올라온다"고 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지난 30년(1991~2020년)간 우리나라 전 연안의 평균 해수면은 9.1㎝ 높아졌다. 그런데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여서 2100년엔 최대 73㎝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침수 피해 드물던 마을, 해수면 높아지자 가슴까지 물이 덮쳤다_한국일보 220127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20242?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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