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세계자연기금은 “유튜브는 미디어와 공론장의 기능을 동시에 지니고, 유튜브 댓글은 포털의 뉴스 댓글보다 비교적 정제된 의견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댓글) 분석 결과를 보면, 기후위기와 관련한 내용은 전체 댓글 가운데 47%로 1위였다. 플라스틱 등 바다쓰레기 관련 댓글이 32%로 2위였고, 생물다양성(14%), 친환경 소비 및 생활실천(7%) 등의 내용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아르스 프락시아가 약 28만건의 언론 기사를 같은 방식으로 분석해보니, 탄소중립(12.80), 원전(1.38), 친환경 소비 및 생활 실천(0.92), 기후위기(0.58), 바다쓰레기(-1.57), 미세먼지(-34.94) 순서로 집계됐다. 언론의 환경 담론이 미세먼지에서 탄소중립과 원전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과 달리, 일반인의 관심은 기후위기와 바다쓰레기 등에 집중돼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환경 유튜브 영상 댓글 보니 ‘기후위기’ 5년새 1천배 폭증_한겨레 230130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774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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