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대전의 허파 갑천은 내달 유네스코 시범유역 지정 결과도 앞두고 있어 향후 생태학적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갑천이 최근 환경부 국가보호습지 지정계획안에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보호습지 신청 구역인 갑천 자연하천구간은 서구 가수원동 태봉보부터 월평동 푸른빛흐름터 징검다리(3.7㎞)까지다.
이곳은 수달, 원앙, 낙지다리 등 법적보호종 13종을 비롯해 800여종의 육·수상 생물이 공존하고 있고 수달, 삵, 큰고니, 말똥가리, 미호종개 등 멸종위기종 5종이 서식하고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국가보호습지 지정 계획 대전 허파 ‘갑천’ 포함됐다_충청투데이 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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