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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소식 다보스포럼이 공개한 ‘글로벌 위험 보고서 2023’
1위는 ‘기후변화 완화 실패’로 나타났다. 정부와 기업, 개인 등 모든 경제 주체들이 탈탄소화 같은 효과적인 기후변화 조치를 집행, 투자, 실천하는 데 실패하는 것을 말한다. 이어 2위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후 탄력적 기반 시설 부족 등과 같이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조처에 실패하는 ‘기후변화 적응 실패’, 3위는 ‘자연 재해와 극단적인 기상 현상’, 4위는 ‘생물 다양성 손실과 생태계 붕괴’로 조사됐다. 이후 5위부터는 대규모 비자발적 이주, 천연자원 위기, 사회적 양극화, 만연한 사이버 범죄, 지리경제적 대결, 대규모 환경피해 사고 등으로 조사됐다.
인류의 기후위기 대응 전망과 관련해 보고서는 기대보다 우려가 컸다. 보고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상당한 정책 변화나 투자가 없으면 기후변화 영향, 생물 다양성 손실 등은 생태계 붕괴를 가속화하고 자연재해의 영향을 증폭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다보스포럼 “기후위기, 향후 10년 세계위험 1~4위”_한겨레 230112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754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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