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시몬 보렐리 유엔식량농업기구 도시숲 담당관
“도시숲이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함으로써 기후변화 완화에 기여하며, 숲과 나무로 인한 그늘과 풍속 감소로 여름 냉방과 겨울 난방 수요를 감소시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한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양기석 신부
한국 천주교의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목표로 “2030년까지 교구 내 모든 본당의 전력 사용량만큼 탄소중립 에너지 생산”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수원교구의 경우 22㎿ 중 2023년 기준 39개소 1.21㎿를 설비했으며, 대전교구는 10㎿ 중 2024년 현재 41개소 1.64㎿를 설비했다고 밝혔다.
한동욱 에코코리아 PGA연구소장
“고양 탄소제로숲은 도시에 단순한 ‘나무심기’가 아닌 물질순환, 에너지 흐름이 있는 숲 생태계가 되어야 한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도시숲, 기후변화 완화·지속가능한 도시에 기여”-고양신문 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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