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클라이밋 그룹과 탄소공개정보프로젝트(CDP) 위원회가 발간한 ‘RE100 2023'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국내외 RE100 가입 기업 165개사 중 66개사(40%)는 한국을 ’재생에너지 조달에 장벽이 있는 국가‘로 꼽았다.
실제 CDP의 RE100 참여 기업 재생에너지 사용률 추이에서 독일은 89%, 영국 88%, 이탈리아 78%, 미국 77%, 중국 50%, 일본 25%인데 반해, 한국은 두 자릿수가 안 되는 ‘9%’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한국, 에너지 사용밀도 증가로 ‘고장전류’ 문제 발생
-“원전 전력시장 퇴출은 예견된 사실‧‧‧ 보완은 필수”
-P2G 활용 방안 통해 ‘유연성 자원’ 확보해야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RE100 가입 기업 “한국, 재생에너지 조달에 장벽 있어”_환경일보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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