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주요 7개국(G7·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30년대 중반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기로 합의했다.
배출가스를 포집할 수 없는 석탄화력발전소를 2030년대의 절반에 접어드는 시기까지 없애기로 했다.
다만 합의문에는 각국이 파리협약에 따른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예외 조항도 포함됐다.
이 밖에 G7은 공동성명에서 “플라스틱 생산과 소비를 줄이길 열망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 국가관할권 이원 지역의 생물다양성(BBNJ) 협약’을 각국 입법부가 신속하게 비준할 것도 촉구했다. 이 협약에는 각국 정부가 어획량이나 선박 항로의 경로, 심해 채굴과 같은 탐사 활동을 제한한다는 내용이 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G7 “2035년까지 석탄발전소 모두 폐쇄”_경향신문 240430
https://v.daum.net/v/20240430213447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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