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금강에는 4대강 사업으로 보 3개가 설치됐다. 2012년 6월 준공된 세종보는 2017년까지 가동되다 가동을 멈췄다. 이후 공주보와 백제보도 순차적으로 수문을 열면서 금강에는 보 가동 이후 사라졌던 생명체들이 되돌아왔다.
물흐름이 다양해지고 강 주변에 모래와 자갈이 조성되는 등 하천 환경이 전반적으로 변화돼 세종·공주보 구간 생태계 건강성이 유의미하게 높아진 것이다.
특히 흰목물떼새는 금강의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종’ 중 하나다.
임도훈 시민행동 간사는 “5월 중순 이후 보 재가동 가능성이 있다”며 “산란을 위해 터를 잡은 물떼새 둥지가 수몰되고 금강은 다시 녹조와 악취가 가득한 강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물이 차면 보트를 띄워서라도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ㅡ기사 본문에서 발췌
■기사 출처
돌아온 물떼새 서식지, 수장 위기…보 재가동 앞둔 금강 가보니_경향신문 240502
https://m.khan.co.kr/local/Sejong/article/202405021606001#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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