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의 개선 >
생태소식 현재 금강에서는 과거 4대강 사업으로 설치된 보의 재가동이 준비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2021년 금강에 설치된 세종보와 공주보에 대해 각각 해체와 부분 해체를 결정했지만, 윤석열 정부가 이 결정을 뒤집은 데 따른 것이다. 환경부는 세종보 재가동을 위해 다음달 초까지 수문 점검 작업 등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보는 2012년 6월 준공 후 2017년 11월까지 가동되다 가동을 중단했다.
임도훈 시민행동 간사는 “정부가 정확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지만 5월 중순 이후 세종보 재가동이 예상된다”면서 “보가 재가동되면 천막농성장도 물에 잠기겠지만 정부의 명확한 입장 발표나 대화·협의체 구성 약속이 있을 때까지 금강에 보트를 띄워서라도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본문에서 발췌
∎출처
“세종·공주보 재가동 중단해야”…환경단체, 금강서 천막농성 돌입_경향신문 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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